인스타그램 DM으로 받은 링크를 눌러 오셨다면, 카드뉴스 '챗GPT 제대로 쓰는 방법 50가지'의 전체 목록이 이 페이지에 있습니다. 설정, 질문법, 검증, 글쓰기, 문서·자료, 데이터, 조사, 학습, 결정·기획, 반복 10개 영역에 5가지씩, 모두 50가지이고 방법마다 바로 붙여넣는 프롬프트를 함께 실었습니다. 카드뉴스에 실린 6가지는 01, 09, 12, 17, 26, 41번입니다.
OpenAI 도움말은 프롬프트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쓰고 맥락을 충분히 주며, 답을 보고 프롬프트를 고쳐 나가라고 권합니다. 이 페이지의 프롬프트는 내 상황을 적는 빈칸과 할 일, 조건, 출력 형식을 나눠 두어서, 맥락과 요구를 구체적으로 전할 수 있게 짰습니다.
쓰는 방법
프롬프트는 대부분 상황(빈칸) → 할 일 → 조건 → 출력 형식 순서로 짜여 있고, 앞에 역할을 정하는 문장이 붙은 것도 있습니다. 직접 채울 곳은 대괄호 [ ] 칸이고, 나머지 줄은 그대로 두면 됩니다. 회사 자료를 붙여넣을 때는 이름, 금액, 연락처 같은 민감한 정보를 먼저 가립니다.
4단계로 쓰기
복사하기
쓰려는 프롬프트 오른쪽 위의 Copy 버튼을 누릅니다. 길어서 접혀 보여도 전체가 복사됩니다.
붙여넣기
챗GPT 채팅창에 붙여넣습니다. 01, 04, 47번처럼 맞춤 지침이나 프로젝트 지침 칸에 넣는 프롬프트는 채팅창 대신 그 칸에 붙여넣습니다.
대괄호 채우기
대괄호까지 지우고 내 상황을 적습니다. 예를 들어 '직업·연차: [예) 8년차 B2B 마케터]'는 '직업·연차: 5년차 인사팀 대리'처럼 바꿉니다.
질문에 답하기
정보가 부족하면 먼저 질문하라는 조건이 들어간 프롬프트를 쓰면 AI가 답을 쓰기 전에 되물을 수 있습니다. 질문에 답하면 이어서 결과를 받습니다.
회사 자료를 올릴 때는 사내 규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계약서·인사 자료·고객 개인정보처럼 민감한 문서는 이 목록에서 일부러 다루지 않았습니다.
설정, 메모리, 프로젝트, 검색, 심층 리서치, 예약 작업의 메뉴 이름과 요금제별 차이는 2026년 9월 OpenAI 도움말 기준입니다. 화면의 이름이 다르면 비슷한 항목을 찾습니다.
1. 설정
설정에 한 번 넣어 두면 대화를 새로 열 때마다 내 직업과 원하는 답 모양을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맞춤 지침, 금지 표현 목록, 메모리, 프로젝트, 모델 선택까지 다섯 가지입니다. 계정에 따라 보이는 항목이 다를 수 있습니다.
01 맞춤 지침에 내 직업부터 넣기
설정의 개인 맞춤 설정(개인화) 메뉴에 있는 맞춤 지침(사용자 지정 지침) 칸에 한 번 넣으면 모든 대화에 바로 적용됩니다. OpenAI 도움말 기준으로 Free·Go 요금제는 1,500자, Plus·Pro 같은 유료 요금제는 5,000자까지 저장할 수 있습니다. 아래 프롬프트는 450자 안팎이라 빈칸을 채워도 이 한도 안에 들어갑니다.
너는 내 업무 맥락을 아는 조수야. ## 내 정보 - 직업·연차: [예) 8년차 B2B 마케터] - 주로 하는 일: [업무 3가지] - 내 글을 읽는 사람: [상사 / 고객 / 동료] - 쓰는 도구: [예) 슬랙, 노션, 엑셀] - 피해야 하는 표현: [있으면 적기] ## 답하는 방식 1. 결론 3줄을 먼저, 근거는 그다음에 쓴다. 2. 숫자·날짜·고유명사는 내가 준 것만 쓴다. 3. 확실하지 않으면 확실하지 않다고 말한다. 4. 정보가 없으면 추측하지 말고 먼저 질문한다. 5. 길이는 [분량]을 넘기지 않는다. ## 쓰지 말 것 - 번역투('~에 대하여', '~을 통해', '~하는 것이 가능하다') - 과장 수식어, 내가 묻지 않은 조언 - 답 끝의 '결론적으로…' 요약 문단 ## 출력 형식 요약 3줄 → 본문 → 확인이 필요한 항목 이 지침은 새 대화에서도 계속 적용해줘.
02 금지어 목록을 등록해두기
매번 지적하던 표현을 목록으로 만들어 두면 다시 고칠 일이 줄어듭니다. 이 프롬프트는 붙여넣은 대화 안에서 작동하므로, 새 대화에서도 같은 목록을 지키게 하려면 금지 표현 부분을 01번 맞춤 지침에 함께 넣어 둡니다.
너는 내 글의 문체를 지키는 교정 담당이야.
## 금지 표현
- 번역투: '~에 대하여', '~을 통해', '~라고 할 수 있다'
- 피동: '되어지다', '생각되어진다'
- 과장: '혁신적인', '놀라운', '필수적인', '완벽한'
- 군더더기: '사실상', '기본적으로', '어떻게 보면'
- 마무리 상투구: '결론적으로', '이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 할 일
1. 내가 주는 글에서 위 표현을 모두 찾아라.
2. 같은 뜻을 유지하면서 더 짧은 한국어로 바꿔라.
3. 바꾼 이유는 적지 말고 결과만 보여라.
4. 새로 쓸 때도 이 목록을 계속 지켜라.
## 조건
- 뜻을 바꾸지 마라
- 내가 쓴 고유명사와 숫자는 그대로 둬라
- 문장을 나누는 것은 허용, 합치는 것은 금지
## 출력 형식
고친 글 전문 → 바꾼 표현 목록(원래 → 바꿈)03 메모리에 배경을 저장해두기
반복 설명하는 정보는 기억시켜 두면 다음 대화에서 다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설정의 개인화 메뉴에서 메모리가 켜져 있어야 저장됩니다. OpenAI 도움말에 따르면 메모리는 대화의 모든 내용을 그대로 기억하지 않으므로, 저장한 뒤에는 '나에 대해 무엇을 기억하고 있어?'라고 물어 확인합니다.
아래 내용을 기억해줘. 다음 대화에서 다시 묻지 마. ## 기억할 것 - 회사·팀·내 역할: [적기] - 우리 제품/서비스 한 줄 설명: [적기] - 주요 고객: [적기] - 자주 쓰는 문서 양식: [예) 주간보고, 제안서] - 고정 독자: [예) 팀장, 대표, 거래처] - 내가 쓰는 말투: [예) 짧고 단정한 ~습니다체] ## 할 일 1. 위 내용을 항목별로 저장해라. 2. 저장한 내용을 한 번 요약해서 확인시켜줘. 3. 앞으로 답할 때 이 배경을 기본값으로 써라. 4. 배경과 충돌하는 요청이 오면 먼저 물어봐라. ## 조건 - 저장한 내용을 추측으로 늘리지 마라 - 내가 바꾸라고 할 때만 갱신해라 ## 출력 형식 저장 완료 항목 목록 → 내가 확인할 질문 1개
04 프로젝트로 대화를 묶기
같은 일에 관한 대화를 한 프로젝트에 모으고, 프로젝트 지침에 규칙을 넣습니다. 프로젝트의 더보기(•••) 메뉴에서 프로젝트 설정을 열면 지침 칸이 있습니다. OpenAI 도움말에 따르면 프로젝트 지침은 그 프로젝트 안에서만 적용되고, 01번 맞춤 지침보다 우선합니다.
(프로젝트 지침 칸에 넣는 문장) ## 이 프로젝트 - 이름: [프로젝트 이름] - 목표: [한 줄 목표] - 기간: [시작 ~ 마감] - 읽는 사람: [독자] - 이미 정해진 것: [바꾸면 안 되는 전제] ## 답하는 방식 1. 이 프로젝트 파일과 이전 대화를 먼저 참고해라. 2. 파일에 없는 사실은 '자료 없음'이라고 말해라. 3. 결과물은 늘 [형식: 예) 제목 → 개요 → 본문] 순서로 내라. 4. 새 제안은 '지금 단계에 필요한 것'만 해라. ## 쓰지 말 것 - 이미 정해진 전제를 다시 검토하는 말 - 프로젝트 범위를 넘는 제안 ## 출력 형식 요청한 결과물 → 이번 대화에서 새로 정해진 것 목록
05 일에 맞는 모델 고르기
빠른 정리는 Instant, 오래 따져 봐야 하는 판단·계산·설계는 생각을 더 하는 단계(Thinking)를 고르고, 최신 정보가 필요하면 검색이나 심층 리서치를 켭니다. OpenAI 도움말에 따르면 2026년 9월 기준 Plus·Pro 요금제에서는 Instant를 고른 채 어려운 질문을 해도 생각 단계로 자동 전환되지 않고, '더 깊이 생각해줘'라고 적어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델 선택 메뉴에서 단계를 직접 고릅니다. Free·Go 요금제는 어려운 질문에 Think를 고릅니다.
너는 내 작업에 맞는 도구를 골라주는 조수야. ## 상황 - 하려는 일: [작업 설명] - 가진 자료: [파일 / 링크 / 없음] - 필요한 정확도: [대충 초안 / 그대로 제출] - 마감: [언제까지] ## 할 일 1. 이 작업이 단순 정리인지, 긴 추론인지, 최신 정보 조사인지 분류해라. 2. 분류에 맞는 설정을 추천해라 (기본 모델 / 추론형 모델 / 검색 켜기 / 리서치 기능 / 파일 업로드). 3. 추천 이유를 한 줄씩 적어라. 4. 지금 설정으로 그냥 해도 되는 경우면 그렇다고 말해라. ## 조건 - 모델 이름을 확실히 모르면 기능 이름으로 설명해라 - 유료 기능이 필요하면 그 사실을 먼저 알려라 ## 출력 형식 분류 한 줄 → 추천 설정 → 이유 → 바로 쓸 프롬프트 초안
2. 질문법
같은 요청이라도 문장의 뼈대를 바꾸면 답의 모양이 달라집니다. 누구로서 답할지, 어떤 예시를 따를지, 어떤 형식으로 낼지, 모자란 정보를 어떻게 채울지, 몇 개의 안을 받을지를 정하는 프롬프트 다섯 가지입니다.
06 역할을 먼저 정해주기
누구로서 답하는지를 정하면 어휘와 판단 기준이 같이 바뀝니다.
너는 [분야]에서 [연차]년 일한 [직함]이야. [대상 독자]에게 설명하는 상황이다. ## 상황 - 다룰 주제: [주제] - 독자가 이미 아는 것: [수준] - 독자가 원하는 것: [알고 싶은 것 / 결정하려는 것] ## 할 일 1. 그 직함이라면 가장 먼저 확인할 것부터 짚어라. 2. [요청할 일]을 해라. 3. 전문 용어는 처음 나올 때 한 줄로 풀어라. 4. 실무에서 흔히 하는 실수 2개를 덧붙여라. ## 조건 - 교과서 설명이 아니라 현장 기준으로 말해라 - 근거 없는 단정은 하지 마라 ## 출력 형식 핵심 판단 3줄 → 본문 → 자주 하는 실수 2개
07 좋은 예시 2개를 주기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예시 2개가 빠릅니다.
아래는 내가 원하는 결과의 예시야. ## 좋은 예 - 예시 1: [좋은 예 그대로 붙여넣기] - 예시 2: [좋은 예 그대로 붙여넣기] ## 원하지 않는 예 - [나쁜 예 붙여넣기] ## 할 일 1. 좋은 예 2개의 공통 규칙을 먼저 5줄로 정리해라. (길이, 문장 구조, 어조, 첫 문장 방식, 마무리 방식) 2. 나쁜 예가 왜 규칙에서 벗어나는지 한 줄로 말해라. 3. 그 규칙대로 [새 주제]를 만들어라. 4. 만든 결과가 규칙을 지켰는지 스스로 점검해라. ## 조건 - 예시의 문장을 그대로 베끼지 마라 - 규칙에 없는 새 장치를 넣지 마라 ## 출력 형식 규칙 5줄 → 결과물 → 규칙 점검표
08 출력 형식을 지정하기
형식을 정하지 않으면 매번 다른 모양으로 옵니다.
[요청할 일]을 해줘. ## 상황 - 이 결과를 쓸 곳: [예) 슬랙 공유, 보고서 본문] - 읽는 사람: [독자] - 분량 상한: [예) 표 10행 이내] ## 출력 형식 (이 순서, 이 항목만) 1) 한 줄 요약 2) 표 — 열: [열 이름들] 3) 다음 할 일 3개 (담당·기한 포함) 4) 확인이 필요한 항목 ## 조건 - 표 밖에 설명을 덧붙이지 마라 - 각 칸은 한 줄 이내로 써라 - 모르는 칸은 '자료 없음'으로 채워라 - 항목 순서를 바꾸지 마라 정보가 부족하면 추측하지 말고 먼저 질문해줘.
09 답 대신 질문을 받게 하기
프롬프트 끝에 한 덩이만 붙이면 추측으로 채운 답이 줄어듭니다.
[요청할 일]을 해줘. ## 상황 - 목적: [이 결과를 어디에 쓰는지] - 읽는 사람: [독자] - 이미 정한 것: [있으면 적기] - 분량·형식 제약: [있으면 적기] ## 할 일 1. 결과가 크게 달라질 정보가 빠졌는지 먼저 확인해라. 2. 빠졌으면 질문을 3개까지 모아 한 번에 물어봐라. 3. 내가 답하면 그 내용만 반영해 작업해라. 4. 그래도 비는 칸은 '확인 필요'로 남겨라. ## 조건 - 추측으로 빈칸을 채우지 마라 - 질문에는 선택지를 붙여라 (A / B / 모르겠음) - 이미 정한 것은 다시 묻지 마라 - 질문이 없으면 없다고 말하고 바로 시작해라 ## 출력 형식 질문 목록 → (내 답 뒤) 결과물 → 확인 필요 항목
10 한 번에 3안을 받기
하나를 받아 고치는 것보다 셋을 받아 고르는 게 빠릅니다.
[요청할 일]을 서로 다른 방향 3안으로 만들어줘. ## 상황 - 목적: [무엇을 이루려는지] - 읽는 사람: [독자] - 제약: [예산·기간·톤 등] ## 할 일 1. 1안은 가장 안전한 방향으로 만들어라. 2. 2안은 가장 과감한 방향으로 만들어라. 3. 3안은 1안과 2안을 섞어라. 4. 안마다 장점 1개, 약점 1개, 이걸 고를 조건 1줄을 붙여라. 5. 마지막에 네가 추천하는 안과 그 이유를 한 줄로 말해라. ## 조건 - 세 안의 차이가 분명해야 한다 (말만 바꾼 안 금지) - 길이는 안마다 비슷하게 맞춰라 ## 출력 형식 안 3개 → 비교표(장점·약점·고를 조건) → 추천 1개
3. 검증
챗GPT의 답은 그럴듯해도 틀릴 수 있습니다. 근거와 출처 요구하기, 스스로 채점하기, 반대 의견 만들기, 모르면 모른다고 하기, 계산 과정 보여주기로 틀린 답을 걸러냅니다. 결과를 보고서나 결정에 쓸 때 특히 필요합니다.
11 근거와 출처를 요구하기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받으면 검증 시간이 줄어듭니다.
[질문]에 답해줘. ## 상황 - 이 답을 쓸 곳: [보고 / 기사 / 의사결정] - 틀리면 생기는 문제: [적기] ## 할 일 1. 문장마다 근거 종류를 표시해라. (확인된 사실 / 통계 / 업계 통념 / 네 추론) 2. 확인된 사실에는 출처와 발행 시점을 붙여라. 3. 출처를 못 찾으면 '출처 없음'이라고 적어라. 4. 서로 다르게 말하는 자료가 있으면 양쪽을 다 보여라. 5. 마지막에 내가 직접 확인해야 할 항목만 모아라. ## 조건 - 없는 출처를 만들지 마라 - 링크를 기억으로 쓰지 말고, 못 찾으면 못 찾았다고 해라 - 통념을 사실처럼 쓰지 마라 ## 출력 형식 답변(문장별 근거 표시) → 출처 목록 → 직접 확인할 항목
12 답을 쓴 뒤 스스로 채점시키기
같은 대화에서 역할만 바꿔 한 번 더 시키는 것이 전부입니다.
방금 네가 쓴 답을 검토해줘. 너는 이제 그 답을 심사하는 검토자야.
## 검토 기준
- 사실이 틀렸거나 확인이 안 되는 문장
- 근거 없이 단정한 문장
- 빠져 있는 반대 근거
- 내 지시를 벗어난 부분
- 숫자·날짜·고유명사가 내가 준 값과 다른 곳
## 할 일
1. 기준별로 해당 문장을 그대로 인용해라.
2. 문장마다 '틀림 / 근거 부족 / 확인 필요'를 붙여라.
3. 각 문장을 어떻게 고칠지 한 줄로 써라.
4. 그다음 고친 최종본만 다시 써라.
## 조건
- 잘한 점 칭찬은 하지 마라
- 새 주장을 끼워 넣지 마라
- 못 고친 건 '확인 필요'로 남겨라
## 출력 형식
검토 표 → 최종본 → 남은 확인 항목13 반대 의견을 만들게 하기
찬성 논리만 쌓이면 판단이 굳습니다.
너는 내 주장을 반박하는 역할이야. 편들지 마. ## 내 주장 - 주장: [내 주장 한 줄] - 근거로 들고 있는 것: [근거 2~3개] - 이 주장으로 하려는 결정: [적기] ## 할 일 1. 가장 강한 반대 논리 3개를 만들어라. 2. 반대 논리마다 어떤 근거가 있으면 그게 옳아지는지 적어라. 3. 내 근거 중 가장 약한 것을 하나 골라 이유를 말해라. 4. 그래도 내 주장이 버티는 조건을 정리해라. 5. 내가 반박에 답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라. ## 조건 - 인신공격이나 말장난식 반박은 금지 - 사실을 만들어서 반박하지 마라 ## 출력 형식 반대 논리 3개 → 내 약한 근거 1개 → 버티는 조건 → 준비할 자료
14 모르면 모른다고 하게 하기
빈칸을 채우려는 성향을 문장으로 막습니다.
[질문]에 답해줘. ## 상황 - 이 답을 쓸 곳: [보고 / 결정 / 학습] - 내가 이미 확인한 것: [있으면 적기] - 틀리면 생기는 문제: [적기] ## 답하는 규칙 1.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먼저 나눠라. 2. 모르거나 자료가 없으면 '모른다'라고만 답해라. 3. 답마다 확신 정도를 상 / 중 / 하로 표시해라. 4. '중'이나 '하'인 답은 무엇을 확인하면 '상'이 되는지 적어라. 5. 내 질문 자체가 잘못된 전제를 담고 있으면 그것부터 지적해라. ## 조건 - 그럴듯한 추측으로 채우지 마라 - 확신이 없는데 단정형으로 쓰지 마라 - '일반적으로는'으로 시작하는 두루뭉술한 답 금지 - 모른다고 답할 때도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는 알려라 ## 출력 형식 아는 것(확신 표시) → 모르는 것 → 확인 방법
15 계산 과정을 보여달라고 하기
숫자는 과정을 보면 틀린 곳이 드러납니다.
[계산할 내용]을 계산해줘. ## 주어진 값 - [값 1] - [값 2] - 단위와 기준 시점: [적기] ## 할 일 1. 쓸 식을 먼저 적어라. 2. 값을 대입한 과정을 한 줄씩 보여라. 3. 가능하면 코드로 계산하고 코드도 같이 보여라. 4. 같은 계산을 다른 방법으로 한 번 더 검산해라. 5. 자리수와 단위를 마지막에 다시 확인해라. ## 조건 - 내가 주지 않은 값을 가정하지 마라 (필요하면 물어봐라) - 반올림 규칙을 명시해라 - 두 계산 결과가 다르면 어디서 갈렸는지 밝혀라 ## 출력 형식 식 → 대입 과정 → 결과 → 검산 결과 → 주의할 점
4. 글쓰기
고쳐 쓰는 시간을 줄이는 프롬프트입니다. 개요 먼저 받기, 내 글로 말투 가르치기, 30% 압축, 제목 20개 뽑기, 번역투 걷어내기를 다룹니다.
16 개요부터 받고 쓰기
본문을 먼저 받으면 방향이 틀렸을 때 전부 버립니다.
[글 주제]로 [분량]짜리 글을 쓸 거야. 지금은 개요만 만들어줘. ## 상황 - 읽는 사람: [독자] - 목적: [읽고 나서 무엇을 하게 하고 싶은지] - 내가 가진 소재: [자료·경험 3개] - 금지 소재: [있으면 적기] ## 할 일 1. 독자가 이 글을 끝까지 읽을 이유를 한 줄로 정해라. 2. 소제목 5개와 각 소제목에 들어갈 내용을 한 줄씩 써라. 3. 첫 문단에 쓸 훅 후보 3개를 만들어라. 4. 소재가 부족한 소제목을 표시해라. 5. 본문은 내가 개요를 고른 다음에 써라. ## 조건 - 지금 본문을 쓰지 마라 - 내가 안 준 사실을 소재로 넣지 마라 ## 출력 형식 읽을 이유 1줄 → 소제목 5개(+내용 한 줄) → 훅 후보 3개 → 소재 부족 표시
17 내가 쓴 글로 말투를 가르치기
문체를 설명하는 대신, 내가 쓴 글에서 규칙을 뽑아내게 합니다.
아래는 내가 쓴 글 3개야. [글 1] [글 2] [글 3] ## 상황 - 새로 쓸 글의 용도: [예) 인스타 캡션] - 읽는 사람: [독자] ## 할 일 1. 문장 길이, 문단 길이, 자주 쓰는 단어를 분석해라. 2. 내가 피하는 표현과 말버릇을 찾아라. 3. 그걸 '내 문체 규칙 10개'로 정리해라. 4. 그 규칙으로 [새 주제] 글을 써라. 5. 쓴 글이 규칙을 지켰는지 스스로 점검해라. ## 조건 - 규칙에 없는 표현은 쓰지 마라 - 내가 실제로 쓴 단어를 먼저 써라 - 이모지·느낌표는 원문 빈도만큼만 써라 - 내용을 새로 만들지 말고 주제만 반영해라 ## 출력 형식 문체 분석 5줄 → 규칙 10개 → 새 글 → 규칙 점검표
18 30%로 압축 요청하기
줄이는 일은 AI가 사람보다 빠릅니다.
아래 글을 30% 짧게 줄여줘. [글 붙여넣기] ## 지킬 것 - 숫자, 날짜, 고유명사 - 결론과 근거의 연결 - 내 말투 ## 버릴 것 - 같은 말 반복, 같은 뜻 수식어 - 없어도 뜻이 통하는 서론 - 읽는 사람이 이미 아는 배경 설명 ## 할 일 1. 먼저 줄인 글을 보여라. 2. 어디를 왜 잘랐는지 3줄로 요약해라. 3. 더 줄일 수 있는 후보 문장 3개를 따로 뽑아라. 4. 잘라서 뜻이 달라질 위험이 있는 곳을 표시해라. ## 조건 - 문장을 합쳐서 길게 만들지 마라 - 새 표현을 넣지 마라 ## 출력 형식 줄인 글 → 잘라낸 기준 3줄 → 더 줄일 후보 → 위험 표시
19 제목 20개 뽑기
3개만 받으면 고를 수 없습니다.
[글 내용 요약]으로 제목 20개를 만들어줘. ## 상황 - 올릴 곳: [예) 인스타 / 블로그 / 유튜브] - 읽는 사람: [독자] - 글이 주는 이득: [한 줄] ## 할 일 1. 숫자가 들어간 제목 5개 2. 질문형 제목 5개 3. 얻는 이득이 드러난 제목 5개 4. 흔한 오해를 뒤집는 제목 5개 5. 마지막에 상위 3개를 고르고 이유를 한 줄씩 적어라. ## 조건 - 모두 25자 이내 - 글에 없는 내용을 제목에 넣지 마라 - '충격', '역대급' 같은 낚시 표현 금지 ## 출력 형식 유형별 제목 20개 → 추천 3개(+이유)
20 번역투를 걷어내기
AI 문장 특유의 티는 목록으로 잡는 편이 빠릅니다.
아래 글에서 어색한 번역투를 고쳐줘. [글 붙여넣기] ## 고칠 것 - '~에 대하여', '~을 통해', '~하는 것이 가능하다' - 피동('되어지다', '보여진다') → 능동 - 한 문장에 주장이 2개 있으면 나누기 - 없어도 뜻이 같은 수식어 삭제 - 주어와 서술어가 멀리 떨어진 문장 정리 ## 할 일 1. 고친 글 전문을 먼저 보여라. 2. 고친 곳을 표로 정리해라 (원래 → 바꿈 → 이유). 3. 고칠까 말까 애매한 문장은 따로 표시해라. ## 조건 - 뜻을 바꾸지 마라 - 내 고유명사·숫자는 그대로 둬라 - 문체를 더 딱딱하게 만들지 마라 ## 출력 형식 고친 글 → 수정 표 → 애매한 문장 목록
5. 문서·자료
PDF, 녹취, 여러 자료, 논문, 이미지처럼 읽는 데 시간이 드는 자료를 넘기고 필요한 답만 받는 프롬프트입니다. OpenAI 파일 업로드 FAQ 기준으로 파일은 3시간마다 80개까지 올릴 수 있고, Free 요금제는 하루 3개로 제한됩니다. 사용량이 많은 시간에는 이 한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21 PDF는 요약 말고 질문하기
요약은 한 번 읽으면 끝이지만, 질문은 필요한 답을 줍니다.
올린 문서를 읽고 아래에만 답해줘. ## 내가 알고 싶은 것 1) [질문 1] 2) [질문 2] 3) [질문 3] ## 할 일 1. 질문마다 답과 근거가 있는 쪽 번호를 적어라. 2. 문서에서 답을 못 찾은 질문은 '문서에 없음'이라고 적어라. 3. 문서가 내 질문과 다르게 정의한 용어가 있으면 알려라. 4. 내가 묻지 않았지만 결정에 영향을 줄 내용 3개를 덧붙여라. ## 조건 - 문서 밖 지식으로 빈칸을 채우지 마라 - 문서에 있는 숫자를 바꾸거나 반올림하지 마라 - 요약을 길게 쓰지 마라 (질문에 답하는 것이 목적) ## 출력 형식 질문별 답(+쪽 번호) → 문서에 없는 항목 → 덧붙일 3개
22 녹취를 회의록으로 정리하기
회의가 끝난 직후 5분이면 정리가 끝납니다.
아래는 회의 녹취(또는 메모)야. [내용 붙여넣기] ## 상황 - 회의 목적: [적기] - 참석자와 역할: [적기] - 이 회의록을 볼 사람: [적기] ## 할 일 1. 결정된 것을 먼저 정리해라. 2. 할 일을 담당자·기한과 함께 표로 만들어라. 3. 다음 회의로 넘긴 안건을 적어라. 4. 참석자가 서로 다르게 이해한 지점을 짚어라. 5. 맨 위에 10초 안에 읽을 3줄 요약을 붙여라. ## 조건 - 정해지지 않은 건 '미정'으로 표시해라 - 녹취에 없는 말을 만들지 마라 - 누가 말했는지 불확실하면 이름을 쓰지 마라 ## 출력 형식 3줄 요약 → 결정 사항 → 할 일 표(담당·기한) → 넘긴 안건 → 이해가 갈린 지점
23 여러 자료를 교차 확인하기
자료 2~3개를 같이 올리면 서로 어긋나는 지점이 드러납니다.
올린 자료 [2~3개]를 서로 비교해줘. ## 상황 - 자료들: [무슨 자료인지 각각 한 줄] - 알고 싶은 것: [질문 1~2개] - 어느 자료를 더 신뢰하는지: [있으면 적기] ## 할 일 1. 자료들이 같은 항목을 어떻게 말하는지 표로 맞춰라. 2. 숫자·날짜·정의가 어긋나는 지점을 먼저 짚어라. 3. 어긋나는 이유로 가능한 것을 적어라 (기준 시점 / 집계 방식 / 범위). 4. 한 자료에만 있는 내용을 따로 모아라. 5. 내 질문에 답하려면 어느 자료를 봐야 하는지 알려라. ## 조건 - 어느 쪽이 맞다고 단정하지 마라 - 자료 밖 지식으로 빈칸을 메우지 마라 - 숫자는 단위와 기준 시점을 함께 옮겨라 ## 출력 형식 항목 대조표 → 어긋나는 지점 → 가능한 이유 → 한쪽에만 있는 내용 → 내가 확인할 것
24 논문은 3줄 요약과 한계까지
결론만 보면 잘못 인용합니다.
올린 논문을 정리해줘. ## 상황 - 내가 알고 싶은 것: [질문 1~2개] - 이 논문을 쓸 곳: [보고 / 기획 / 학습] - 내 배경: [전공 / 비전공] ## 할 일 1. 3줄 요약을 써라. 2. 무엇을 어떻게 측정했는지 적어라 (대상, 표본 수, 기간, 방법). 3. 저자가 스스로 밝힌 한계를 옮겨라. 4. 이 결과로 말할 수 없는 것을 정리해라. 5. 내 상황([내 상황])에 적용할 때 주의할 점을 적어라. ## 조건 - 논문에 없는 일반론을 섞지 마라 - 상관관계를 인과관계로 바꿔 쓰지 마라 - 숫자는 단위와 기준을 그대로 옮겨라 ## 출력 형식 3줄 요약 → 측정 방법 → 저자가 밝힌 한계 → 말할 수 없는 것 → 적용 시 주의
25 이미지 속 글자를 읽히기
손글씨 메모, 화이트보드, 영수증, 스캔 문서에 씁니다.
올린 이미지의 글자를 그대로 옮겨 적어줘. ## 상황 - 무슨 이미지인지: [예) 손글씨 메모, 화이트보드] - 장수: [적기] - 특히 정확해야 하는 부분: [예) 숫자, 날짜] ## 할 일 1. 보이는 글자를 원문 그대로 옮겨라. 2. 읽기 어려운 글자는 [?]로 표시해라. 3. 표는 표 형태로, 목록은 목록으로 구조를 유지해라. 4. 옮긴 뒤, 흐릿해서 확인이 필요한 부분만 따로 모아라. 5. 숫자는 한 번 더 확인해서 자리수를 검산해라. ## 조건 - 네가 해석하거나 다듬지 마라 - 맞춤법을 고치지 마라 (원문 그대로) - 안 보이는 부분을 추측해서 채우지 마라 - 여러 장이면 장별로 나눠서 옮겨라 ## 출력 형식 옮긴 원문 → 확인이 필요한 부분 목록
6. 데이터
엑셀 함수 이름을 몰라도 원하는 결과를 설명하면 계산 결과나 수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파일을 올릴 수 있으면 26번처럼 결과까지 받고, 파일을 올릴 수 없는 환경이라면 27번처럼 수식만 받습니다. 이상치 찾기, 표로 비교하기, 코드로 계산 확인하기도 함께 다룹니다.
26 엑셀은 묻지 말고 올려서 끝내기
수식을 물어보는 대신 파일을 올려 결과까지 받습니다. OpenAI 도움말에 따르면 챗GPT는 .xlsx·.csv 같은 스프레드시트를 읽고, 필요하면 파이썬 코드를 직접 실행해 계산한 뒤 표와 차트로 보여줍니다.
올린 파일은 [무슨 데이터]야. ## 상황 - 중요한 열: [열 2~3개 설명] - 알고 싶은 것: [질문 1~2개] - 쓸 곳: [보고 / 분석 / 발표] - 기간: [데이터 기간] ## 할 일 1. 열 이름, 행 수, 빠진 값, 중복을 먼저 정리해라. 2. 단위나 형식이 섞인 열이 있으면 알려라. 3. 질문에 답하는 계산을 코드로 해라. 4. 결과를 표 1개와 그래프 1개로 보여라. 5. 눈에 띄는 이상한 값을 따로 짚어라. ## 조건 - 원본 숫자는 바꾸지 마라 - 지울지 살릴지는 나에게 물어봐라 - 쓴 코드도 같이 보여라 - 표본이 적으면 그 사실을 먼저 말해라 ## 출력 형식 데이터 요약 → 계산 결과 표 → 그래프 → 확인이 필요한 항목
27 수식을 말로 설명받기
파일을 올릴 수 없는 사내 환경에서는 수식만 받습니다.
엑셀에서 [원하는 결과]를 구하고 싶어. ## 상황 - [A열]: [무엇이 들어 있는지] - [B열]: [무엇이 들어 있는지] - 데이터 범위: [예) 2행부터 500행] - 쓰는 버전: [엑셀 / 구글 시트] ## 할 일 1. 수식 한 줄을 알려줘라. 2. 어느 셀에 넣는지 적어라. 3. 이 수식이 하는 일을 한 줄로 설명해라. 4. 값이 없거나 오류가 날 때 처리하는 방법을 붙여라. 5. 같은 결과를 내는 더 쉬운 방법이 있으면 알려라. ## 조건 - 함수 이름을 지어내지 마라 - 내가 쓰는 버전에 없는 함수는 쓰지 마라 - 배열 수식이 필요하면 그 사실을 먼저 알려라 ## 출력 형식 수식 → 넣을 셀 → 한 줄 설명 → 오류 처리 → 더 쉬운 방법
28 데이터에서 이상치 찾기
평균만 보면 놓치는 것을 먼저 찾습니다.
올린 데이터에서 이상한 값을 찾아줘.
## 찾을 것
- 범위를 크게 벗어난 값
- 빠진 값, 중복된 행
- 단위나 형식이 섞인 열
- 갑자기 튀거나 끊기는 날짜·구간
- 같은 뜻인데 다르게 적힌 항목 (예: '서울시' / '서울특별시')
## 할 일
1. 항목별로 해당 행을 3개까지 예로 보여라.
2. 왜 이상하다고 봤는지 기준을 적어라.
3. 이상치를 뺀 경우와 넣은 경우의 결과 차이를 보여라.
4. 지울지 살릴지 판단 근거만 주고, 결정은 내게 맡겨라.
## 조건
- 원본을 수정하지 마라
- 기준을 바꿀 때는 반드시 밝혀라
## 출력 형식
이상치 표(항목·예시 행·기준) → 포함/제외 결과 비교 → 내가 정할 사항29 표로 비교하게 하기
줄글로 받으면 비교가 안 됩니다.
[비교할 대상 A], [B], [C]를 비교해줘. ## 상황 - 비교하는 목적: [무엇을 고르려는지] - 내 조건: [예산·규모·기간] - 비교 시점: [기준 날짜] ## 할 일 1. 열을 [기준 1] [기준 2] [기준 3] 가격 한줄평으로 만들어라. 2. 칸마다 한 줄 이내로 채워라. 3. 모르는 칸은 '자료 없음'으로 적어라. 4. 표 아래에 '이런 상황이면 A / B / C' 3줄을 붙여라. 5. 내 조건에 맞는 후보를 1개 골라 이유를 적어라. 6. 표에 없지만 결정에 영향을 주는 요소 2개를 덧붙여라. ## 조건 - 없는 숫자를 추정해서 쓰지 마라 (추정이면 '추정' 표시) - 마케팅 문구를 그대로 옮기지 마라 - 대상마다 같은 기준으로 재라 (유리한 기준만 고르지 마라) ## 출력 형식 비교표 → 상황별 추천 3줄 → 내 조건에 맞는 1개(+이유)
30 계산은 코드로 확인시키기
머릿속 계산은 자릿수에서 틀립니다.
[계산 내용]을 코드로 계산해줘. ## 주어진 값 - [값과 단위] - 기준 시점: [적기] ## 할 일 1. 파이썬 코드로 계산하고 코드를 같이 보여라. 2. 중간 값도 출력해라. 3. 같은 계산을 다른 방법으로 한 번 더 검산해라. 4. 두 결과가 다르면 어디서 갈렸는지 밝혀라. 5. 결과를 한 줄 문장으로 정리해라. ## 조건 - 값을 임의로 가정하지 마라 - 반올림 위치를 명시해라 - 단위 변환은 과정을 보여라 ## 출력 형식 코드 → 실행 결과 → 검산 결과 → 한 줄 결론
7. 조사
최신 정보와 출처가 필요한 조사는 검색을 켜거나 심층 리서치를 씁니다. 검색 결과도 틀리거나 오래됐을 수 있어서, 날짜와 출처를 함께 받아 직접 확인하게 짰습니다.
31 검색을 켜고 출처를 받기
학습 데이터에는 최신 정보가 없습니다. 도구 메뉴나 입력창의 / 목록에서 검색을 고르면 웹을 찾아 출처 링크와 함께 답합니다. OpenAI 도움말도 검색 결과와 인용이 불완전하거나 오래됐을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출처를 직접 열어 확인합니다.
검색해서 [조사할 주제]를 정리해줘. ## 상황 - 오늘 날짜: [날짜] - 알고 싶은 것: [질문 2~3개] - 쓸 곳: [보고 / 기획 / 결정] - 필요한 최신성: [예) 최근 6개월] ## 할 일 1. 항목마다 출처 링크와 게시 날짜를 붙여라. 2. 필요한 최신성을 넘는 자료는 '오래된 자료'로 표시해라. 3. 서로 다르게 말하는 자료가 있으면 양쪽을 나란히 보여라. 4. 1차 출처(원 발표·공식 문서)와 2차 보도를 구분해라. 5. 검색으로 확인 못 한 항목은 비워 두고 그렇다고 말해라. ## 조건 - 링크를 기억으로 만들어 쓰지 마라 - 광고성 글과 요약 블로그는 근거로 쓰지 마라 - 숫자는 원문 단위 그대로 옮겨라 ## 출력 형식 요약 3줄 → 항목별 정리(출처·날짜) → 엇갈리는 지점 → 확인 못 한 항목
32 딥리서치로 보고서 받기
여러 자료를 모아야 하는 일은 한 번에 맡깁니다. 도구 메뉴(+)에서 심층 리서치(Deep research)를 고르면 챗GPT가 조사 계획을 먼저 제안하고, 계획을 고친 뒤 조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OpenAI 도움말 기준으로 사용 횟수는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주제]를 조사해서 보고서로 만들어줘. ## 상황 - 알고 싶은 것: [질문 3개] - 쓸 곳과 읽는 사람: [적기] - 분량: [예) A4 2장] - 꼭 봐야 할 자료: [있으면 링크] ## 할 일 1. 시작하기 전에 조사 계획을 먼저 보여줘라 (무엇을 어떤 순서로 찾을지). 2. 내 확인을 받은 뒤 조사를 진행해라. 3. 요약 → 근거 → 서로 다른 견해 → 남은 질문 → 출처 목록 순서로 써라. 4. 출처는 링크와 날짜를 함께 적어라. 5. 근거가 약한 문장에는 '확인 필요'를 달아라. ## 조건 - 결론을 먼저 정하고 근거를 맞추지 마라 - 한 출처에만 의존한 주장은 그 사실을 밝혀라 ## 출력 형식 조사 계획 → (승인 후) 보고서 → 출처 목록 → 남은 질문
33 경쟁사 비교표 만들기
직접 찾아 정리하던 일을 넘깁니다.
[우리 제품·서비스]와 경쟁 [3~5개]를 비교해줘. ## 상황 - 우리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것: [적기] - 주요 고객: [적기] - 비교 목적: [예) 소개자료, 가격 결정] ## 할 일 1. 열을 가격 / 주요 기능 / 대상 고객 / 강점 / 약점 / 출처로 만들어라. 2. 공개된 자료로만 채우고, 없으면 '비공개'로 적어라. 3. 추정한 숫자는 '추정'이라고 표시해라. 4. 우리가 비어 보이는 칸 3개를 짚어라. 5. 고객이 실제로 비교할 기준 3개를 골라 이유를 적어라. ## 조건 - 마케팅 문구를 그대로 옮기지 마라 - 확인 안 된 내부 정보를 쓰지 마라 ## 출력 형식 비교표 → 우리가 비어 보이는 칸 3개 → 고객이 볼 기준 3개
34 최신 정보는 날짜를 박아두기
"최근"은 사람과 모델이 서로 다르게 읽습니다.
오늘은 [날짜]야. [주제]에 대해 [기간: 예) 2026년 6월 이후] 자료만 써서 정리해줘. ## 상황 - 알고 싶은 것: [질문 2개] - 쓸 곳: [적기] - 이 주제에서 내가 아는 마지막 사실: [적기] ## 할 일 1. 그 기간 안에 나온 자료만 써라. 2. 자료마다 발행 날짜를 먼저 적어라. 3. 기간 안 자료를 못 찾으면 '해당 기간 자료 없음'이라고 적어라. 4. 기간 밖이지만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으면 따로 구분해서 적어라. 5. 이 주제에서 자주 바뀌는 항목이 무엇인지 알려라. ## 조건 - 기간 밖 자료를 섞어 쓰지 마라 - '최근', '요즘' 같은 말 대신 날짜를 써라 - 날짜를 모르는 자료는 쓰지 마라 ## 출력 형식 기간 내 정리(날짜 표시) → 기간 밖 참고 → 자주 바뀌는 항목
35 링크를 넣고 요약받기
읽을지 말지 3줄로 먼저 판단합니다.
이 링크를 읽고 정리해줘. [링크] ## 상황 - 확인하려는 것: [적기] - 내 상황: [적기] - 읽을 시간: [예) 3분] ## 할 일 1. 3줄 요약을 써라. 2. 이 글이 실제로 주장하는 것과, 주장하지 않은 것을 나눠라. 3. 근거로 쓰인 자료가 무엇인지 적어라. 4. 내가 [내 상황]이라면 써먹을 부분만 골라라. 5. 읽을 가치가 있는지 한 줄로 판단해라. ## 조건 - 링크를 열 수 없으면 그렇다고 말하고 추측하지 마라 - 제목만 보고 내용을 짐작하지 마라 - 광고·홍보 글이면 그 사실을 먼저 밝혀라 ## 출력 형식 3줄 요약 → 주장/비주장 구분 → 근거 자료 → 내게 쓸 부분 → 읽을 가치 판단
8. 학습
읽고 끝내지 않고 이해했는지 확인까지 하는 프롬프트입니다. 쉽게 설명받기, 시험 보기, 틀린 이유 분석, 4주 학습 계획, 비유로 용어 익히기를 다룹니다.
36 쉽게 설명받기
쉽게 설명할 수 있으면 이해한 것입니다.
[개념]을 설명해줘. ## 상황 - 내 배경: [예) 비전공, 마케팅 일을 함] - 이걸 알아야 하는 이유: [적기] ## 할 일 1. 초등학생에게 하듯 5문장으로 설명해라. 2. 일상 비유 하나를 들어라. 3. 그 비유가 맞지 않는 부분도 알려라. 4. 실제 예시 하나를 들어라. 5. 사람들이 자주 착각하는 지점을 짚어라. 6. 마지막에 정확한 정의를 한 줄로 써라. ## 조건 - 전문 용어를 설명 없이 쓰지 마라 - 비유를 두 개 이상 겹치지 마라 - 틀린 비유로 쉽게 만들지 마라 ## 출력 형식 5문장 설명 → 비유(+한계) → 예시 → 자주 하는 착각 → 정확한 정의
37 나를 시험 보게 하기
읽는 것보다 틀리는 것이 빠릅니다.
[주제]로 나를 시험해줘. ## 상황 - 내 수준: [초급 / 중급 / 고급] - 목표: [예) 자격증, 실무 적용] - 이미 공부한 범위: [적기] ## 진행 방식 1. 문제 5개를 한 번에 하나씩만 내라. 2. 내가 답하면 채점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라. 3. 틀리면 왜 틀렸는지 두 줄로 알려라. 4. 맞히면 한 단계 어려운 문제로 올려라. 5. 마지막에 내가 약한 부분과 다음에 볼 것을 정리해라. ## 조건 - 정답을 미리 보여주지 마라 - 한 번에 여러 문제를 내지 마라 - 내 답을 좋게 포장하지 마라 - 헷갈리게 만드는 함정 문제는 내지 마라 ## 출력 형식 문제 1개 → (내 답) → 채점과 설명 → 다음 문제 → 마지막 정리
38 틀린 이유를 분석받기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이유를 찾습니다.
아래는 내가 틀린 문제와 내가 쓴 답이야. [문제] [내 답] ## 상황 - 과목·주제: [적기] - 시험·과제 종류: [적기] - 같은 실수를 한 적이 있는지: [적기] ## 할 일 1. 내가 잘못 이해한 개념을 짚어라. 2. 실수 유형을 분류해라 (개념 / 계산 / 문제 읽기 / 시간 부족). 3. 같은 유형의 연습 문제 3개를 만들어라. 4. 다음에 안 틀리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한 줄로 적어라. 5. 내 답에서 맞게 간 부분도 짚어라 (어디까지 옳았는지). ## 조건 - 정답만 알려주고 끝내지 마라 - 내 사고 과정을 추측으로 단정하지 마라 ## 출력 형식 잘못 이해한 개념 → 실수 유형 → 연습 문제 3개 → 확인할 점 → 옳았던 부분
39 4주 학습 계획 짜기
막연한 목표를 주 단위로 쪼갭니다.
[배울 것]을 4주 안에 [목표 수준]까지 하고 싶어. ## 상황 - 지금 수준: [적기] - 쓸 수 있는 시간: 하루 [시간], 주 [일]일 - 이미 가진 자료: [책·강의·문서] - 4주 뒤에 해내야 하는 것: [구체적 결과물] ## 할 일 1. 4주 뒤 결과물을 기준으로 거꾸로 계획을 세워라. 2. 주차마다 목표 1개, 할 일 3개, 확인 방법 1개를 정해라. 3. 시간이 부족하면 무엇을 버릴지 먼저 정해라. 4. 1주차 첫날에 할 일부터 구체적으로 알려라. 5. 계획이 밀렸을 때의 대안 한 줄을 붙여라. ## 조건 - 하루 가능 시간을 넘기는 계획을 세우지 마라 - 새 자료를 추가로 사라고 하지 마라 (가진 것 먼저) ## 출력 형식 주차별 표(목표·할 일·확인 방법) → 첫날 할 일 → 밀렸을 때 대안
40 어려운 말은 비유로 받기
용어가 막히면 진도가 멈춥니다.
[어려운 용어]를 이해하고 싶어. ## 상황 - 내가 잘 아는 분야: [예) 요리, 축구, 마케팅] - 이 용어를 만난 맥락: [문장 그대로 붙여넣기] ## 할 일 1. 내가 잘 아는 분야에 비유해서 설명해라. 2. 그 비유가 맞지 않는 부분을 알려라. 3. 이 용어를 실제로 쓰는 문장 3개를 보여라. 4. 비슷해서 헷갈리는 용어와의 차이를 한 줄로 적어라. 5. 이 용어를 몰라도 되는 경우가 있으면 알려라. 6. 마지막에 교과서식 정의를 한 줄로 써라. ## 조건 - 비유를 위해 사실을 바꾸지 마라 - 내 맥락과 다른 뜻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으면 먼저 밝혀라 - 한 번에 한 용어만 다뤄라 - 쉬운 말로 바꿀 수 없는 개념이면 그렇다고 말해라 ## 출력 형식 비유 설명 → 비유의 한계 → 실제 문장 3개 → 헷갈리는 용어 차이 → 정의
9. 결정·기획
결정을 챗GPT에 맡기지 않고, 판단에 필요한 재료를 받는 프롬프트입니다. 결정표, 최악 시나리오, 왜 다섯 번 묻기, 상대 반응 미리 보기, 어려운 대화 대본을 다룹니다. 41번에서는 기준별 중요도를 내가 직접 정하고, 챗GPT에게는 점수와 그 근거를 받습니다.
41 고민을 결정표로 바꾸기
선택지와 기준만 주면 점수표와 뒤집히는 조건까지 나옵니다.
[결정할 일]을 정해야 해. ## 상황 - 선택지: [A] [B] [C] - 중요한 기준: [기준 3개] - 마감: [언제까지 정해야 하는지] - 못 되돌리는 것: [있으면 적기] ## 할 일 1. 기준마다 중요도(1~5)를 나에게 물어봐라. 2. 선택지와 기준으로 점수표를 만들어라. 3. 합계와 순위를 보여라. 4. 1·2등이 뒤집히는 조건을 알려라. 5. 아직 모르는 정보 3개를 짚어라. ## 조건 - 내 결정을 대신 하지 마라 - 점수마다 근거를 한 줄씩 붙여라 - 자료가 없는 칸은 '모름'으로 적어라 - 중요도를 네가 임의로 정하지 마라 ## 출력 형식 점수표 → 순위 → 뒤집히는 조건 → 더 알아볼 것 3개
42 최악 시나리오 점검하기
시작 전에 실패를 먼저 상상해 봅니다.
[계획]이 [기간: 예) 6개월] 뒤 완전히 실패했다고 가정해줘. ## 상황 - 계획 내용: [한 줄] - 성공 기준: [숫자로] -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 [적기] ## 할 일 1. 실패 이유 7개를 그럴듯한 순서로 적어라. 2. 각 이유가 미리 보내는 신호를 적어라. 3. 지금 막을 수 있는 것과 못 막는 것을 나눠라. 4. 이번 주에 할 대비 3개를 정해라. 5. 계획을 접어야 하는 기준선을 한 줄로 정해라. ## 조건 - 막연한 불안('시장 상황')이 아니라 구체적 사건으로 써라 -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비책을 만들라고 하지 마라 ## 출력 형식 실패 이유 7개 → 신호 → 막을 수 있는 것/없는 것 → 이번 주 대비 3개 → 접을 기준
43 왜?를 다섯 번 묻기
증상 말고 원인을 찾습니다.
문제: [문제 상황] ## 상황 - 언제부터: [적기] - 이미 해본 조치: [적기] - 아는 사실: [숫자·로그·관찰] ## 할 일 1. '왜?'를 다섯 번 이어서 물어 원인을 파라. 2. 단계마다 근거가 되는 사실과 확인이 필요한 추측을 구분해라. 3. 중간에 근거가 없으면 멈추고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말해라. 4. 마지막에 진짜 원인 후보 2개와 확인 방법을 줘라. 5. 원인이 맞다면 어떤 결과가 관찰돼야 하는지 적어라. ## 조건 - 사람 탓으로 끝내지 마라 (구조·절차로 한 단계 더 파라) - 추측을 사실처럼 이어 쓰지 마라 ## 출력 형식 왜 5단계(사실/추측 구분) → 원인 후보 2개 → 확인 방법 → 예상 관찰 결과
44 상대 반응을 미리 보기
보내기 전에 읽히는 방식을 확인합니다.
아래는 내가 보낼 [메일 / 제안서 / 메시지]야. [내용 붙여넣기] ## 상대 - 역할: [예) 비용을 깎으려는 구매 담당] - 상대의 목표: [적기] - 나와의 관계: [첫 연락 / 오래된 거래처] ## 할 일 1. 상대가 가장 먼저 반박할 문장을 골라라. 2. 그냥 넘어갈 문장을 골라라. 3. 되물을 질문 3개를 예상해라. 4. 내가 미리 보강할 곳을 알려라. 5. 같은 내용을 상대 언어로 바꾼 버전 하나를 써라. ## 조건 - 상대를 나쁘게 묘사하지 마라 - 내 문장을 전부 다시 쓰지 말고 문제 구간만 지적해라 ## 출력 형식 반박할 문장 → 넘어갈 문장 → 예상 질문 3개 → 보강할 곳 → 상대 언어 버전
45 어려운 대화 대본 짜기
연봉 협상, 거절, 사과 같은 자리에 씁니다.
[상황: 누구와 무엇을 이야기해야 하는지] ## 상황 - 내가 원하는 결과: [한 줄] - 양보할 수 있는 것 / 없는 것: [적기] - 상대가 걱정할 것: [적기] ## 할 일 1. 내가 먼저 할 첫 두 문장을 써라. 2. 상대가 할 만한 반응 3가지와 그때 내 대답을 짝지어라. 3.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알려라. 4. 합의가 안 될 때 남길 다음 단계를 한 줄로 정해라. 5. 대화를 끝낼 문장을 하나 만들어라. ## 조건 - 감정을 부풀리지 말고 짧은 문장으로 써라 - 상대를 몰아붙이는 화법은 쓰지 마라 - 거짓말이나 과장으로 유리하게 만들지 마라 ## 출력 형식 첫 두 문장 → 반응별 대답 3쌍 → 금지 표현 → 다음 단계 → 마무리 문장
10. 반복
한 번 만든 프롬프트는 계속 쓰고, 매주 하는 일은 굳혀 두는 방법입니다. 잘된 프롬프트 저장, 전용 프로젝트, 예약 작업, 템플릿, 검수 체크리스트를 다룹니다.
46 잘 된 프롬프트를 저장하기
좋은 결과가 나오면 그 프롬프트를 자산으로 남깁니다.
방금 잘 나온 답을 만든 프롬프트를 다음에 다시 쓸 수 있게 정리해줘. ## 상황 - 이 프롬프트로 한 일: [적기] - 다음에 쓸 상황: [적기] - 결과에서 특히 좋았던 점: [적기] ## 할 일 1. 그 프롬프트를 다시 적어라. 2. 매번 바뀔 부분을 [ ] 빈칸으로 바꿔라. 3. 문장마다 왜 필요한지 주석을 한 줄씩 붙여라. 4. 빼면 결과가 나빠지는 문장을 표시해라. 5. 이 프롬프트를 쓰면 안 되는 상황도 적어라. ## 조건 - 없던 문장을 새로 추가하지 마라 - 빈칸 이름은 내가 보고 바로 알 수 있게 지어라 ## 출력 형식 정리된 프롬프트 → 빈칸 설명 → 핵심 문장 표시 → 쓰면 안 되는 상황
47 나만의 GPT 대신 전용 프로젝트 만들기
같은 일을 매주 한다면 설명을 매번 붙이지 않고, 그 일만 하는 전용 프로젝트를 만들어 아래 문장을 프로젝트 지침에 넣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Free·Go·Plus·Pro 같은 개인 계정에서는 새 GPT를 만들 수 없고, OpenAI는 이미 만든 GPT도 2026년 12월 11일에 종료할 예정이며, 만든 사람이 플러그인으로 옮기도록 안내합니다. Business·Enterprise·Edu 워크스페이스에서 GPT를 만들 수 있다면 같은 문장을 GPT 지침 칸에 넣어도 됩니다. 다만 워크스페이스의 GPT도 같은 일정으로 종료될 예정입니다(유예가 승인된 일부 Enterprise 워크스페이스는 2027년 2월 11일). Enterprise 워크스페이스에서는 2026년 10월 26일부터 새 GPT를 만들 수 없게 될 예정입니다.
(전용 프로젝트의 지침 칸에 넣는 문장) 너는 [하는 일]만 하는 도구다. 다른 일은 하지 않는다. ## 받는 입력 - [입력 형태: 예) 회의 메모 텍스트] - 필수 항목: [없으면 되묻는다] ## 내는 출력 - [출력 형식: 예) 3줄 요약 + 할 일 표] - 길이 상한: [적기] ## 지켜야 할 규칙 1. [규칙 1] 2. [규칙 2] 3. 입력에 없는 사실을 만들지 않는다. ## 하지 않을 일 - [금지 1] - [금지 2] - 범위를 벗어난 질문에는 이 도구의 용도를 안내한다. 입력이 형식과 다르면 작업하지 말고 먼저 되묻는다.
48 정기 작업을 예약하기
매주 하는 확인은 예약해 두고 결과만 봅니다. 아래 프롬프트를 보내면 챗GPT가 예약 작업을 만듭니다. 만든 작업은 예약됨(Scheduled) 화면에서 확인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OpenAI 도움말 기준으로 활성 작업은 Free·Go 3개, Plus 5개, Pro 15개까지입니다. Free 요금제는 하루 한 번 이하로만 반복되고, 정확한 시각 대신 오전·오후·밤 같은 시간대로 예약됩니다.
매주 [요일] [시간]에 아래를 해줘. ## 상황 - 이걸 확인하는 이유: [적기] - 내가 아는 최신 상황: [적기] ## 할 일 - [예) 이 주제의 새 소식을 검색해 3줄로 요약] - 볼 범위: [기간·출처] ## 보내는 방식 1. 새로운 내용이 없으면 '변화 없음'만 보내라. 2. 결과는 5줄 이내로 써라. 3. 출처 링크를 함께 붙여라. 4. 지난주와 달라진 점만 강조해라. ## 조건 - 같은 내용을 매주 반복해서 보내지 마라 - 확인 못 한 항목은 비워 둬라 - 출처가 광고성이면 쓰지 마라 ## 출력 형식 한 줄 결론 → 달라진 점 → 출처 링크
49 반복되는 일은 템플릿으로 굳히기
매번 새로 쓰던 문서를 양식으로 만듭니다.
[반복 업무 이름]에 쓸 템플릿을 만들어줘. ## 상황 - 이 문서를 보는 사람: [적기] - 매번 들어가는 항목: [적기] - 매번 바뀌는 항목: [적기] - 지난번에 빠뜨려서 곤란했던 것: [있으면 적기] ## 할 일 1. 늘 같은 부분은 고정 문장으로 써라. 2. 매번 바뀌는 부분은 [ ] 빈칸으로 만들어라. 3. 빈칸마다 무엇을 넣는지 한 줄로 설명해라. 4. 빠뜨리기 쉬운 항목을 확인 목록으로 붙여라. 5. 5분 안에 채울 수 있는 분량으로 줄여라. ## 조건 - 쓸 일이 드문 항목은 넣지 마라 - 양식을 예쁘게 꾸미지 말고 채우기 쉽게 만들어라 ## 출력 형식 템플릿 전문 → 빈칸 설명 → 확인 목록
50 검수 체크리스트 쓰기
받은 결과를 그대로 쓰지 않기 위한 마지막 장치입니다.
아래 결과물을 내보내기 전에 점검해줘. [결과물 붙여넣기] ## 확인할 것 1. 숫자·날짜·고유명사가 내가 준 값과 같은지 2. 근거 없이 단정한 문장 3. 사실 확인이 필요한 문장 4. 내 말투 규칙을 벗어난 문장 5. 읽는 사람이 오해할 수 있는 문장 6. 빠진 항목 (요청했는데 안 들어간 것) ## 할 일 1. 문제가 있는 문장만 그대로 인용해라. 2. 항목마다 어떻게 고칠지 한 줄로 적어라. 3. 고친 최종본을 한 번 보여라. 4. 내가 직접 확인해야 하는 것만 마지막에 모아라. ## 조건 - 문제 없는 문장은 언급하지 마라 - 새 내용을 추가하지 마라 ## 출력 형식 문제 문장 표(인용·이유·고칠 방법) → 최종본 → 내가 확인할 항목
쓰는 순서 추천
50가지를 한 번에 다 쓸 필요는 없습니다. 설정을 먼저 해 두고, 일할 때 붙일 습관 몇 개를 정한 뒤, 반복되는 일을 굳히는 순서로 하나씩 늘려 가면 됩니다.
이 순서로 늘려 가기
01~03 설정하기
맞춤 지침, 금지 표현 목록, 메모리를 먼저 설정합니다. 대화를 열 때마다 하던 설명이 줄어듭니다.
습관 세 개 붙이기
일할 때는 09(질문 받기) → 08(형식 지정) → 12(자체 검토) 세 개를 습관으로 붙입니다.
자료는 올려서 시키기
자료·데이터가 있으면 21·26처럼 올려서 시키고, 조사는 31·34로 날짜와 출처를 묶습니다.
반복하는 일 굳히기
잘된 프롬프트는 46으로 저장하고, 매주 하는 일은 47~49로 굳힙니다.
내보내기 전에 훑기
결과물을 내보내기 전에는 항상 50으로 한 번 훑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요금제별 차이와 다른 AI 서비스에서 쓰는 방법, 카드뉴스와 달라진 항목을 모았습니다. 제한 수치는 2026년 9월 OpenAI 도움말 기준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무료 요금제에서도 50가지를 다 쓸 수 있나요?
클로드나 제미나이에서도 쓸 수 있나요?
카드뉴스의 '나만의 GPT'는 왜 전용 프로젝트로 바뀌었나요?
직장인 필수 업무 프롬프트 30종
업무 메일, 주간보고, 회의록, 엑셀 수식, 기획서 목차까지 직장인 업무에 쓰는 AI 프롬프트 30종을 6개 영역으로 정리했습니다. 대괄호 [ ] 부분만 바꿔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프롬프팅 완전 가이드
Zero-shot부터 Chain-of-Thought, 역할 부여, 구조화 출력까지, 2026년 현재 검증된 LLM 프롬프팅 기법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Claude, GPT, Gemini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템플릿과 좋은/나쁜 예시를 함께 담았습니다.

GPT-6 Astra 업무용 공개, ChatGPT Work·Codex·API에 적용
OpenAI가 GPT-6 Astra의 업무 적용 사례와 기업용 제어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9월 3일 모델 발표와 9월 9일 업무용 발표의 차이, ChatGPT Work·Codex·API에서 확인할 조건을 정리합니다.
